제  목 한화시스템 소식
작성자 KSAS
등록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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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35 전투기 구성품 정비사업 수주

지난 2월 한화시스템이 미국 국방부 획득운영유지차관실로부터 ‘F-35 구성품 2단계 지역 정비업체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에 미 정부가 배정한 품목은 17개 분야 398개 부품으로, 한국은 업체 컨소시엄인 Team ROK로 제안서를 제출해 이중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대한항공이 정비 업체로 선정됐다. 한화시스템은 Team ROK의 사업관리팀 리더 업체로서 이번 선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F-35 전투기에 탑재되는 22개 주요 디지털 항공전자 장비에 대한 정비를 2025년부터 맡게 되며, 이는 한국 기업 전체 정비 물량의 90% 정도이다.

 

2. 6,000억 규모 항공분야 IFF MODE 5 성능개량 사업 우선 협상대상 선정

한화시스템이 325일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에 따라 약 6,000억원 예산을 투입해 우리 군이 운용 중인 17540여대 항공기에 탑재된 피아식별장비를 최신 버전인 모드 5로 성능 개량하는 사업의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IFF 모드 5 성능 개량 사업은 크게 항공/해양/방호 3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한화시스템은 작년 12월 해양분야에 이어 가장 큰 규모인 항공분야 사업 우선 협상자로도 선정되며 총 8,000여억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해상 및 항공분야의 체계 통합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IFF 모드 5의 국산화 및 장비 탑재, 후속 정비를 위해 해외업체뿐만 아니라, 30여개 국내 협력업체와도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3. 육군사관학교와 국방 4차 산업혁명 분야 포괄적 업무 협력’ MOU 체결

한화시스템과 육군사관학교는 44일 장시권 대표이사와 정진경 교장,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방 4차 산업혁명 분야 포괄적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시스템은 생도들을 위한 교육 실습용 드론 23대와 드론 개발용 디자인 키트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국방 IoT 및 인공지능(AI), 드론ž무인체계 기술력과 육군사관학교의 전문 연구 인프라 및 국방 적용 노하우를 결합해 4차 산업혁명과 드론 분야 국방 접목 신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4. 생산성경영시스템(PMS) 레벨 7+ 획득

한화시스템이 올해 전면 개정을 통해 최신 기준이 적용된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 심사를 받은 결과, 업계 최고 수준인 레벨 7+’를 획득했다. PMS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기업 경영시스템 역량 진단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반영해 글로벌 선진 경영모델 기반으로 인증 규격이 강화됐다. 레벨 7+는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우리 회사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본 등급을 유지해왔으며,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 올해 심사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으며, 업계 최상의 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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